햇빛소득마을 3차 신청 마감 후 선정까지 어떤 절차가 진행될까?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에 신청했다면 가장 궁금한 것은
“10월 30일 신청이 끝난 뒤에는 무엇을 하고, 언제 최종 결과가 나올까?”
일 것입니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를
9월 17일~10월 30일
진행하고,
12월 말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신청 마감 뒤 약 두 달 동안 신청자료를 바탕으로 평가가 진행되는 구조입니다.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 일정부터 정리
현재 공식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모 시작: 2026년 9월 17일
- 신청 마감: 2026년 10월 30일
- 평가: 신청 마감 후 평가위원회 심사
- 최종 결과 발표: 2026년 12월 말 예정
행정안전부는 최종 선정결과를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발표할 계획이라고 안내했습니다.
신청서는 어디에서 행정안전부로 올라갈까?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행정안전부에 직접 신청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기본 신청 구조는
마을공동체
→ 시·군 기초지방정부
→ 행정안전부
입니다.
기존 공모에서도 마을공동체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기초지방정부가 이를 공문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1단계|10월 30일 신청 마감
3차 공모는 10월 30일 마감됩니다.
다만 실제 현장에서는 시·군이 행정안전부에 제출하기 위해 지자체 내부 제출일을 더 앞당겨 운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을이 알고 있는 제출일과 중앙정부의 최종 공모 마감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기준은 해당 시·군 접수부서에서 안내한 제출일입니다.
2단계|제출서류와 사업계획 검토
신청이 마감되면 제출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 가능성을 검토하게 됩니다.
1·2차 선정 결과를 보면 실제 심사에서 중요하게 본 요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 협동조합 구성
- 발전소 부지 확보
- 자금계획
- 계통연계
- 실제 사업 추진 가능성
등입니다.
협동조합 구성이 중요한 이유
햇빛소득마을은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사업입니다.
기존 공모 대상도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려는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 형태의 마을공동체
를 기본 대상으로 했습니다.
따라서 주민 참여의향만 있는 것보다 실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주민조직이 어느 정도 준비돼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부지 확보도 핵심 평가요소
발전소를 설치하려면 실제 사용할 부지가 필요합니다.
1차 공모에서는
부지를 확보하지 못했거나 자금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마을
등이 현재 상태에서 사업 추진이 어렵다고 평가돼 차기 신청 권고를 받았습니다.
반대로 부지 임대협의가 아직 진행 중이더라도 단기간에 해결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조건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3단계|보완이 필요한 마을은 추가 확인 가능
공식 3차 보도자료에는 모든 마을에 대해 동일한 방식의 현장실사를 실시한다고 명시돼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행정안전부는 신청마을을 대상으로
민관합동현장지원단과 사업 컨설팅
을 통해 공모 준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평가과정에서는 제출자료만으로 확인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 추가자료나 보완 설명이 요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모든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제출 후 연락이 오면 바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
신청 이후 시·군이나 관계기관에서
- 부지 관련 자료
- 주민동의
- 협동조합 관련 서류
- 계통연계 자료
- 자금계획
등을 보완해달라는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가능한 한 빠르게 자료를 정리해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제출내용과 실제 현장상황이 서로 다르면 평가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4단계|평가위원회 심사
행정안전부 공식자료에서 가장 명확하게 확인되는 선정절차가 바로 평가위원회 심사입니다.
3차 공모도 최종 선정 전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칩니다.
2차 공모에서도 608개 신청마을을 대상으로 평가위원회 심사를 진행해 최종 결과를 결정했습니다.
평가위원회에서는 무엇을 볼까?
공식자료를 통해 확인되는 핵심은
지금 실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상태인가
입니다.
대표적으로
- 주민조직 준비 여부
- 부지 확보 정도
- 자금조달 계획
- 계통연계 가능성
- 단기간 내 보완 가능성
을 종합적으로 보는 구조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계통연계가 특히 중요한 이유
최근 햇빛소득마을에서 가장 큰 변수 가운데 하나가 한전 계통연계입니다.
발전소 부지와 사업비가 준비돼 있어도 생산한 전기를 한전 계통으로 보낼 수 없다면 실제 사업을 추진하기 어렵습니다.
1차 조건부 선정마을 77곳 가운데 상당수가 계통연계와 관련한 보완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정부도 협동조합 구성 등 사업기반은 있지만 부지 협의나 계통연계 등 일부 절차가 진행 중인 마을은 조건부 선정 후 관계기관과 함께 해결을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청 전에 계통검토가 끝나지 않았다면 탈락할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1·2차 결과를 보면 계통연계가 완전히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단기간 내 해결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조건부 선정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통 미확정 = 자동 탈락
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사업 추진 가능성이 너무 낮다고 평가되면 차기 신청 권고를 받을 수 있습니다.
5단계|선정·조건부 선정·차기 신청 권고
1·2차 공모 결과를 보면 평가결과는 크게 세 가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선정
사업 추진요건이 충분히 갖춰져 있어 비교적 빠르게 후속절차로 넘어갈 수 있는 마을입니다.
조건부 선정
기본적인 사업의지와 추진기반은 있지만
- 부지
- 자금
- 계통연계
등 일부 항목의 보완이 필요한 마을입니다.
차기 신청 권고
현재 상태에서는 실제 사업 추진이 어렵다고 평가돼 보완 후 다시 신청하도록 안내받는 경우입니다.
조건부 선정이 탈락은 아니다
이 부분은 특히 중요합니다.
조건부 선정은
선정은 됐지만 보완할 사항이 남아 있는 상태
입니다.
1차에서는 최종 선정 86개 가운데 77개가 조건부 선정이었습니다.
2차에서는 선정된 436개 가운데
23개는 즉시 추진 가능, 413개는 조건부 선정
으로 분류됐습니다.
즉 현재 햇빛소득마을에서는 조건부 선정이 오히려 상당히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조건부 선정이면 무엇을 보완해야 할까?
마을마다 다릅니다.
대표적으로는
- 부지 임대계약 마무리
- 주민조직 정비
- 자금계획 확정
- 한전 계통연계
- 인허가 준비
등이 있습니다.
정부는 조건부 선정마을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지방정부가 지원한다는 입장입니다.
차기 신청 권고는 완전 탈락일까?
차기 신청 권고는 현재 상태에서는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향후
- 부지를 새로 확보하거나
- 자금계획을 보완하거나
- 주민조직을 정비하거나
- 계통문제를 해결
한 뒤 다시 공모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3차 공모 대상에는 기존 공모에서 차기 신청 권고를 받은 마을도 포함됩니다.

2차에서는 실제로 몇 개 마을이 선정됐을까?
2차 공모에서는 총 608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습니다.
그 결과
- 436개 마을 선정
- 160개 마을 차기 신청 권고
- 12개 마을 철회·평가 제외
로 결정됐습니다.
즉 2차에서는 신청마을의 상당수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436곳도 모두 바로 착공하는 것은 아니다
2차 선정 436개 가운데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고 평가된 곳은 23개였습니다.
나머지 413개는 조건부 선정이었습니다.
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햇빛소득마을 선정 = 다음 날 공사 시작
은 아닙니다.
6단계|12월 말 최종 결과 발표
3차 공모의 최종 선정결과는 2026년 12월 말 발표 예정입니다.
현재 공식자료에서는 정확한 발표일을 특정하지 않고
12월 말
이라고만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12월 중순부터 발표를 기다리더라도 결과가 늦게 나온다고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선정결과는 어디에서 확인할까?
기존 공모에서는 최종 결과를 기초지방정부를 통해 통보하는 방식으로 안내됐습니다.
따라서 3차 결과도
- 해당 시·군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 햇빛소득마을 관련 공식 공지
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7단계|선정 후에는 실제 사업 준비
최종 선정됐다고 사업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여기서부터 실제 태양광 발전사업 절차가 시작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선정마을의 사업 추진을 위해
- 발전사업 허가 등 인허가
- 금융지원
- 사업부지 확보
- 계통연계
등을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와 함께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지원은 최대 85%
정부는 선정마을이 실제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대 85% 금융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실제 적용금리와 대출조건, 자부담 규모는 사업별 조건과 최신 융자지침을 확인해야 합니다.
선정 후 먼저 진행되는 것은 무엇일까?
실제 마을 상황에 따라 순서는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선정통보
→ 조건 보완
→ 부지 확정
→ 인허가
→ 계통연계
→ 금융조달
→ 설계·시공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조건부 선정마을은 먼저 조건을 해결해야 다음 단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선정 후에도 부지 때문에 늦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을회관 옥상
공공부지
농지
저수지
등을 사용하는 경우 각각 필요한 사용승인이나 임대협의 절차가 다릅니다.
공공기관 부지라면 소유기관과의 협의가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선정 전에 부지권원을 최대한 명확하게 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정 후에도 계통 때문에 기다릴 수 있다
최근 여러 지역에서 가장 큰 문제는 계통입니다.
한전 선로의 여유용량이 부족하면
- 다른 선로 검토
- 발전규모 조정
- 선로보강
- ESS 활용
- 계통 증설 대기
등의 대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건부 선정 사유가 계통연계라면 선정 후에도 실제 착공까지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3차 신청마을이 지금 준비해둘 것은?
신청서를 이미 제출했다면 결과만 기다리기보다 다음 자료를 미리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부지 관련 서류
소유권이나 임대가능 여부를 다시 확인합니다.
2. 주민동의
주민참여 명부와 조직구성 자료를 점검합니다.
3. 협동조합 관련 자료
설립 여부와 운영구조를 확인합니다.
4. 자금계획
사업비와 자부담, 금융조달 구조를 정리합니다.
5. 계통자료
한전 계통검토 결과와 주변 선로상황을 확인합니다.
추가 보완요청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추가자료 요청이 왔을 때는 단순히 서류를 채워 넣는 것보다
실제로 사업이 추진 가능한 상태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
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부지라면
“검토 중”
보다
“소유주와 임대협의 완료 예정”
이 더 구체적입니다.
자금도
“대출 예정”
보다
“금융지원 85% 활용 + 자부담 계획”
처럼 구조를 제시하는 것이 사업 준비도를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현장실사는 모든 마을에 반드시 있을까?
현재 3차 공식자료에서는
신청마을 전부에 동일한 현장실사를 실시한다
고 명확하게 규정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10월 30일 이후 모든 마을에 반드시 현장실사가 나온다
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다만 민관합동현장지원단과 사업컨설팅은 운영되고 있고, 필요하면 현장여건과 사업 가능성 확인 과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지자체 자체 검토도 중요하다
공식 신청이
마을 → 시·군 → 행정안전부
구조이기 때문에 지자체 역할도 중요합니다.
시·군은 신청서류를 취합하고 지역 내 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확인해 중앙정부에 제출합니다.
따라서 선정결과 발표 전까지는 해당 시·군 담당부서와 연락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3차에서 몇 개 마을을 뽑을까?
현재 공식 3차 공모자료에서는
3차에서 정확히 몇 개 마을을 선정할지 별도의 확정 숫자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전체적으로 700개 마을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2차를 통해 총 523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단순 계산상 목표까지 177개가 남아 있지만,
3차에서 반드시 정확히 177개를 선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선정수는 신청 현황과 사업 준비도, 평가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차는 경쟁률보다 준비도가 더 중요하다
햇빛소득마을은 일반적인 추첨형 지원사업과 다릅니다.
1·2차 결과에서도
사업을 실제로 추진할 수 있느냐
가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작용했습니다.
따라서 다른 마을보다 경쟁률이 높냐 낮냐보다
- 부지
- 주민조직
- 자금
- 계통
이 얼마나 준비돼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3차 선정절차를 한 번에 보면
전체 흐름은 다음과 같이 이해하면 쉽습니다.
① 마을 사업계획 수립
↓
② 시·군에 신청
↓
③ 10월 30일 3차 공모 마감
↓
④ 제출자료 검토·필요 시 보완
↓
⑤ 사업 추진 가능성 검토
↓
⑥ 평가위원회 심사
↓
⑦ 선정 / 조건부 선정 / 차기 신청 권고
↓
⑧ 12월 말 결과 발표
↓
⑨ 선정 후 부지·계통·자금·인허가 보완
↓
⑩ 설계·시공 및 발전사업 추진
3차 선정결과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
결과가 발표되면 단순히
선정됐는가
만 보지 말고
어떤 조건으로 선정됐는가
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조건부 선정이면
- 부지 문제인지
- 계통 문제인지
- 자금 문제인지
- 주민조직 문제인지
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이후 사업일정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조건부 선정이라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앞서 2차에서는 선정 436개 마을 가운데 413곳이 조건부 선정이었습니다.
즉 조건부 선정은 예외적인 결과가 아닙니다.
핵심은
조건부 선정 이후 보완사항을 얼마나 빨리 해결하느냐
입니다.
차기 신청 권고를 받으면 무엇을 해야 할까?
차기 신청 권고를 받았다면 먼저 평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
- 부지 미확보
- 자금계획 부족
- 계통문제
- 주민조직 미비
등입니다.
이를 해결한 뒤 다음 공모에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3차 공모도 기존 공모에서 차기 신청 권고를 받은 마을에 다시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햇빛소득마을 3차 선정 절차 핵심 정리
2026년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는
9월 17일~10월 30일
진행됩니다.
신청이 마감되면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말 최종 선정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1·2차 사례를 보면 평가에서 중요하게 보는 것은
협동조합
부지 확보
자금계획
계통연계
실제 사업 추진 가능성
입니다.
평가결과는 크게
선정
조건부 선정
차기 신청 권고
형태로 이해하면 됩니다.
특히 조건부 선정은 탈락이 아닙니다.
2차 공모에서는 최종 선정된 436개 마을 가운데 413곳이 조건부 선정이었습니다.
따라서 3차 신청마을은 신청서를 제출한 뒤 결과만 기다리기보다
부지
주민조직
자금
한전 계통
관련 자료를 미리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12월 말 선정결과가 나오면
선정 여부보다 어떤 보완조건이 붙었는지
를 먼저 확인해야 실제 착공 시점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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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026년 10월 23일 기준 행정안전부의 2026년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 및 1·2차 선정결과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 3차 공모의 공식 일정은 10월 30일 신청 마감, 12월 말 결과 발표 예정이며 정확한 발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모든 신청마을에 동일한 현장실사가 실시된다고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므로, 현장확인·보완절차는 마을과 지자체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선정 이후에도 부지·금융·계통연계·인허가 등 후속절차가 남아 있어 선정 자체가 즉시 착공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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