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은 무슨 일을 할까? 신청·평가·선정 과정에서 하는 역할

햇빛소득마을 공고를 살펴보다 보면 자주 등장하는 조직이 있습니다.
바로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입니다.
마을에서는
“추진단이 신청서를 받는 곳인가?”
“선정 여부를 추진단에서 결정하는 것인가?”
“사업계획서도 추진단에서 만들어주는 것인가?”
처럼 역할을 헷갈릴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은 단순한 신청서 접수창구가 아닙니다.
햇빛소득마을 공모부터 평가·선정, 선정 이후 사업 지원과 관리까지 전체 사업체계를 운영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부 전담조직입니다.
다만 마을을 대신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거나 발전소를 직접 설계·시공하는 조직은 아닙니다.
이번 글에서는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이 어디에 속해 있는지, 공모와 평가·선정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지자체와 ReSCO 기업은 무엇이 다른지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은 어디 소속일까?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은 2026년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담조직입니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2월 햇빛소득마을의 체계적인 지원을 담당할 범정부 추진단을 출범시켰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 공개된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서도 추진단을 행정안전부장관 소속으로 두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은 민간업체나 태양광 시공회사가 아니라 정부 사업을 운영하기 위한 공식 조직입니다.

왜 별도의 추진단까지 만들었을까?
햇빛소득마을은 일반적인 태양광 설치사업보다 여러 주체가 함께 움직입니다.
사업을 추진하려면
- 주민참여
- 협동조합
- 발전부지
- 계통연계
- 사업비
- 금융
- 지방정부
- 전문기업
- 인허가
- 설계·시공
- 운영관리
등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또 전국 여러 마을에서 동시에 사업을 추진하면 공모와 평가, 사업관리 기준을 통일할 필요도 있습니다.
그래서 햇빛소득마을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면서 사업 전반을 관리할 전담조직이 필요해진 것입니다.
추진단은 어떤 일을 할까?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의 역할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주요 역할 |
|---|---|
| 공모 운영 | 햇빛소득마을 공모 및 사업기준 운영 |
| 신청 관리 | 지방정부를 통해 들어온 신청사업 검토 |
| 평가 운영 | 참여자격·사업계획 평가체계 운영 |
| 선정 | 평가결과를 토대로 대상마을 선정 |
| 지방정부 협력 | 광역·기초 지방정부와 사업 추진 협의 |
| 선정 후 지원 | 제도개선·교육·사업컨설팅 등 지원 |
| 사업관리 | 선정된 마을의 사업 추진체계 지원·관리 |
관련 규정에서도 추진단은 공모를 통해 참여마을을 선정하고, 신청한 마을조합에 대해 평가를 거쳐 대상마을을 선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햇빛소득마을 평가는 추진단이 혼자 하는 걸까?
이 부분은 구분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추진단이 햇빛소득마을 평가와 선정체계를 운영하지만 추진단 직원 몇 명이 임의로 선정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햇빛소득마을 조성 및 지원에 관한 규정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를 위해 추진단이 햇빛소득마을 평가·선정위원회를 통해 평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큰 구조를 보면
추진단
→ 평가체계 운영
평가·선정위원회
→ 사업계획 평가
추진단
→ 평가결과를 토대로 선정절차 운영
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신청서는 추진단에 직접 보내는 걸까?
기본적인 햇빛소득마을 신청절차에서는 마을이 추진단에 바로 서류를 보내는 방식이 아닙니다.
마을협동조합이 사업계획서와 신청서류를 준비한 뒤 관할 기초 지방정부인 시·군 담당부서에 제출합니다.
이후 지방정부를 거쳐 추진단의 평가·선정절차로 넘어갑니다.
2026년 공식 공모에서도 기초 지방정부 접수처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신청하는 마을이라면
추진단을 먼저 찾기보다 관할 시·군 햇빛소득마을 담당부서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신청 이후 추진단에서는 무엇을 볼까?
마을에서 제출한 신청이 지방정부를 거쳐 올라오면 실제 사업을 추진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햇빛소득마을은 단순히
“태양광을 설치하고 싶다”
는 의지만으로 선정되는 사업은 아닙니다.
평가에서는
- 주민참여
- 협동조합
- 발전부지
- 재원
- 계통연계
- 사업계획
- 지방정부 참여
- 실제 사업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보게 됩니다.
결국 핵심은 해당 마을이 실제 발전사업을 시작할 준비가 얼마나 되어 있는가입니다.

주민참여가 중요한 이유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외부 태양광 업체가 부지를 확보해 신청하는 일반적인 발전사업과는 구조가 다릅니다.
마을 주민이 사업 취지를 이해하고 실제로 사업에 참여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협동조합 구성과 주민동의, 마을총회 등도 이런 주민참여를 확인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따라서 추진단과 평가과정에서도 주민참여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부지 확보도 중요한 평가요소입니다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할 실제 부지가 없다면 사업을 추진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 부지 위치
- 소유관계
- 사용권 확보
- 인허가 가능성
- 건축물 활용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해야 합니다.
좋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했더라도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부지가 확보되지 않았다면 사업실행 가능성이 떨어집니다.
계통연계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햇빛소득마을에서 특히 중요해진 부분이 계통연계입니다.
발전소를 설치할 수 있는 토지가 있어도 주변 배전선로나 변전소에 여유가 없다면 생산한 전기를 전력망으로 보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계획 단계부터 계통연계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진단 입장에서도 실제 발전사업이 가능한지를 판단하려면 부지와 함께 계통여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원조달 계획도 중요한 이유
햇빛소득마을은 태양광발전소를 만드는 사업이기 때문에 상당한 사업비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향후 금융을 알아보겠다”
정도로는 사업 실행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총사업비와 정책금융, 자기자본 등 현실적인 재원조달 계획이 필요합니다.
결국 추진단과 평가과정에서는
부지
계통
재원
을 함께 확인하게 됩니다.
추진단이 사업계획서를 대신 만들어줄까?
아닙니다.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이 마을의 사업계획서를 대신 작성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추진단은 공모와 평가·선정, 사업지원 체계를 운영하는 조직입니다.
하지만 마을 입장에서 실제 사업계획서를 만들려면 전문적인 검토가 많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 태양광 설치 가능용량
- 예상 발전량
- 총사업비
- 수익성
- 금융구조
- 계통연계
- 인허가
- 설계
- 유지관리
등을 검토해야 합니다.
일반 주민들이 이런 기술적·재무적 내용을 모두 직접 검토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여기서 ReSCO 기업의 역할이 중요해집니다.

ReSCO 기업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
ReSCO는 Renewable Energy Service Company의 약자로 재생에너지종합서비스기업을 의미합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ReSCO를 햇빛소득마을과 같은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에서
부지 발굴
부터
타당성 및 수익성 분석
맞춤형 설계·시공
운영관리(O&M)
까지 사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문기업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추진단이 사업제도와 평가체계를 운영한다면, ReSCO는 실제 발전사업을 기술적으로 구체화하는 전문기업에 가깝습니다.
추진단과 ReSCO는 무엇이 다를까?
두 조직은 역할이 완전히 다릅니다.
| 참여주체 | 주요 역할 |
|---|---|
| 마을·협동조합 | 주민의견 수렴, 사업추진 결정, 부지 협의, 협동조합 운영 |
| ReSCO | 부지검토, 사업성 분석, 설계·시공, 운영관리 등 전문 지원 |
| 시·군 지방정부 | 신청접수, 행정협의, 추진단 제출, 사업지원 |
|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 공모·평가·선정·지원·사업관리 체계 운영 |
| 평가·선정위원회 | 사업계획 등에 대한 평가 |
이렇게 나누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추진단 = 정부 사업운영
ReSCO = 실제 태양광 사업 전문지원
입니다.
ReSCO 기업도 추진단이 등록하는 걸까?
아닙니다.
ReSCO 등록제도는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참여하려는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보유현황과 시공경력, 재무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ReSCO 참여자격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마을 선정·지원체계 →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ReSCO 등록·관리체계 → 한국에너지공단
으로 구분하면 됩니다.
ReSCO라고 모두 같은 경험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ReSCO 등록은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자격을 갖췄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기업마다 사업경험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태양광발전소 시공 경험이 많은 업체가 있는 반면, 주민참여형 사업이나 협동조합·마을사업 경험이 많은 기업도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을에서는 등록 여부뿐 아니라
- 주민참여형 사업 경험
- 마을협의 경험
- 사업계획 경험
- 금융구조 검토 경험
- 계통 검토 능력
- 설계·시공 실적
- 장기 O&M 능력
등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역시 ReSCO 등록과정에서 전문인력과 시공·유지관리 실적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어떤 ReSCO와 준비하느냐도 중요합니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발전소를 한 번 설치하고 끝나는 사업이 아닙니다.
장기간 발전소를 운영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발전량과 유지관리, 금융, 회계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공사비가 저렴한 업체만 보는 것보다 사업을 장기간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가지고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특히 마을사업에서는 일반 민간 태양광과 달리 주민설명과 협동조합, 지역과의 협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관련 경험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진단이 ReSCO 업체를 선정해줄까?
추진단이 특정 ReSCO를 마을에 일방적으로 지정해주는 구조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ReSCO 등록자격은 한국에너지공단이 관리하고, 마을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전문기업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가 등록한 기업인가
와
우리 마을 사업에 적합한 기업인가
는 별도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등록기업이라 하더라도 사업규모와 지역, 발전부지, 계통상황, 주민협의 능력 등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추진단 역할은 선정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을 단순히 선정위원회처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관련 규정에서는 추진단과 지방정부가 선정된 마을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 제도개선
- 교육
- 사업컨설팅
등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즉 추진단의 역할은
공모
↓
평가
↓
선정
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정 이후 사업추진 지원
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왜 선정 이후 관리가 중요할까?
햇빛소득마을에 선정됐다고 발전소가 바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에도
- 부지확정
- 계통연계
- 금융조달
- 발전사업 허가
- 개발행위 등 인허가
- 실시설계
- 시공
등 여러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
특히 조건부 선정 마을이라면 부족한 부분을 추가로 보완해야 합니다.
따라서 선정 이후에도 정부와 지방정부, 전문기업의 지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방정부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에서 지자체는 단순히 신청서를 전달하는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관련 규정에서는 지방정부가 마을공동체의 공모 참여를 위해
- 마을조합 구성
- 부지발굴
등 행정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업에서는 각종 인허가와 행정협의도 지방정부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햇빛소득마을은 중앙정부 조직인 추진단만으로 운영되는 사업이 아니라 지방정부와의 협력이 중요합니다.
현장지원단이라는 조직도 있습니다
햇빛소득마을 관련 규정에는 민·관합동 현장지원단도 규정되어 있습니다.
현장지원단은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 마을조합 구성
- 부지발굴
- 계통연계
등을 지원하기 위해 광역 지방정부를 중심으로 기초 지방정부와 유관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네트워크 조직입니다.
즉 중앙에는 추진단이 있고, 지역에서는 지방정부와 현장지원체계가 사업을 지원하는 구조로 이해하면 됩니다.
햇빛소득마을은 한 기관이 만드는 사업이 아닙니다
햇빛소득마을 사업 구조를 한 번에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마을·협동조합
주민동의·사업추진 결정·부지 협의
↓
ReSCO 기업
사업기획·사업성 분석·설계·시공·운영관리
↓
시·군 지방정부
접수·행정검토·사업지원
↓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공모·평가·선정·사업지원체계 운영
↓
평가·선정위원회
사업계획 평가
↓
최종 선정 및 후속 사업 추진
각 주체가 맡은 역할이 다릅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면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ReSCO, 지자체의 역할을 혼동하기 어렵습니다.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에 직접 신청하나요?
기본적인 공모 구조에서는 마을이 추진단에 바로 신청하지 않습니다.
먼저 관할 기초 지방정부의 햇빛소득마을 담당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따라서 처음 사업을 준비한다면
추진단보다 관할 시·군 담당부서를 먼저 확인하는 것
이 중요합니다.
햇빛소득마을 평가는 누가 하나요?
추진단이 평가·선정체계를 운영하고, 필요하면 별도의 햇빛소득마을 평가·선정위원회를 통해 평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추진단이 사업체계를 운영하고 평가위원회가 실제 사업계획 평가에 참여하는 구조
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햇빛소득마을 ReSCO와 추진단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쉽게 구분하면 이렇습니다.
추진단은 정부조직입니다.
공모와 평가, 선정, 사업지원체계를 담당합니다.
ReSCO는 전문기업입니다.
마을의 태양광 사업이 실제로 추진될 수 있도록 부지검토와 사업성 분석, 설계·시공, 운영관리 등을 지원합니다.
역할 자체가 다릅니다.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역할 핵심 정리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은 단순 접수기관이 아닙니다.
행정안전부장관 소속으로 설치된 전담조직으로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공모
평가
선정
사업추진 지원
등 전체 체계를 운영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추진단이 마을의 사업계획서를 대신 작성하거나 태양광발전소를 직접 설계·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사업은
마을
ReSCO
지방정부
추진단
평가위원회
등 여러 주체가 역할을 나눠 추진합니다.
특히 전문적인 발전사업 검토와 설계·시공·O&M은 ReSCO 등 전문기업의 영역이고, ReSCO 등록과 관리체계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국 햇빛소득마을은 어느 한 기관이나 기업이 혼자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주민과 전문기업, 지방정부, 중앙정부가 역할을 나누어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이해하면 가장 쉽습니다.
그렇다면 공고문과 사업계획서, 표준정관, ReSCO 등록기업 같은 실제 자료는 어디에서 확인해야 할까요?
다음 글에서는 햇빛소득마을 공식 홈페이지와 공고·표준정관·관련 자료를 찾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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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2026년 9월 25일 기준 행정안전부,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센터의 공식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의 세부 업무와 공모·평가·사업지원 체계, ReSCO 등록기준 및 사업추진 절차는 향후 관련 규정과 공고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사업 추진 시 최신 공식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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